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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권 갇힌 비트코인, 10% 튄 코인은?

비트코인 시세가 박스권에 갇힌 가운데 이더리움 및 리플 등 주요 알트코인도 하방압력이 여전하다. 이런 가운데 이더리움네임서비스(ENS)코인이 거의 유일하게 폭등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스권 갇힌 비트코인, 10% 튄 코인은? 1

이더리움네임서비스(ENS) 코인은 30일 오후 10시 기준 2만5,500원으로 치솟았다. 전일 대비 10% 이상 폭등이다. 주 단위로 보면 25일까지 시세가 잠잠했으나 27일 2만원 고지를 넘은 후 29일 2만5,000원까지 올랐다. 그러나 대거 하락한 후 숨 고르기에 들어갔으나 현재 다시 폭등하고 있다.

이더리움네임서비스(ENS)는 이더리움에 고유한 주소 또는 이름을 NFT화하여 등록한다. 메타버스 및 NFT 전반의 시장과 관련이 있으며 코인은 탈중앙화자율조직(DAO)의 거버넌스 토큰이다. 웹3.0의 비전에 있어 민감하게 시세가 움직인다는 뜻이다.

웹1.0과 웹2.0을 넘어 웹3.0의 시대에 대한 담론이 거친 가운데 프로핅과 같은 이미지, 이를 통한 NFT 전략이 어우러지며 말 그대로 탈 중앙화의 커뮤니티를 지탱하는 코인이 바로 이더리움네임서비스(ENS) 코인이다.

올해 초 브랜틀리 밀리건 ENS 이사가 성소수자 혐오 발언을 한 후 이사직에서 해임되는 등 내부 커뮤니티 자정활동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출처 : 이코노믹리뷰(http://www.econovi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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