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개미 살려 삼성전자, 바닥 뚫고 지하실 6만5000원도 위태

미국 나스닥 지수가 3.95% 급락하며 뉴욕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또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개미 살려 삼성전자, 바닥 뚫고 지하실 6만5000원도 위태 1

27일 오전 9시11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1000원(1.51%) 하락한 6만51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6만5000원의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JP모건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해 42만주 넘는 외국인 매물이 쏟아지며 주가를 끌어내리고 있다.

개미 살려 삼성전자, 바닥 뚫고 지하실 6만5000원도 위태 3

삼성전자는 지난 7일 1분기 잠정 실적이 매출액 77조원(전년동기대비 +17.76%), 영업이익 14조1000억원(전년동기대비 +50.32%)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1분기는 통상 ‘반도체 보릿고개’로 알려져 있는데 사상 최초로 1분기 매출액 70조원을 돌파해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올렸다. 증권가의 예상을 훌쩍 웃도는 호실적이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답글 남기기

error: